|
이번 광고는 요플레의 지난 40년의 역사를 연도별 신문으로 구성해, 그 당시의 시대별 분위기와 상황에 맞춰 배우 이세영이 모델로 나온다.
시대는 달랐지만 요플레가 공통적으로 추구했던 맛과 건강함을 시대별로 재현해 현재까지의 브랜드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빙그레의 새 광고 영상은 빙그레 공식 유튜브와 SNS, 도심 거점 쇼핑몰 등에서 선보인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요플레가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건강한 가치를 변함없이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