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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적립은 그동안 해피밀 세트 1개 판매 당 5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한국RMHC 측에 전달한 것을 고려하면 10배 수준이다.
RMHC 하우스는 현재 전 세계 60여개 국가에서 380개에 달하는 하우스가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2019년 경남 양산 부산대학교병원에 1호 RMHC 하우스가 개관해 지난 5월 기준 총 282개 가족의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한국맥도날드는 한국RMHC의 파트너사로 지원을 해 왔다. 앞서 지난 5월에도 '0.3평 엄마의 침대' 캠페인을 통해 환아 가족이 겪는 간병의 어려움과 쉼터 조성의 필요성을 조명하는 한편 RMHC를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매년 연례 자선 바자회 '맥해피데이'로 모금액을 마련하고 '해피밀', '행운버거' 판매 수익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한국맥도날드는 한국RMHC에 약 5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