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워너뮤직코리아 측 “피프티 피프티 멤버 강탈 시도? 사실무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6010013202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6. 26. 12: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061401001196500065271
피프티 피프티 /제공=어트랙트
워너뮤직코리아 측이 그룹 피프티 피프티 멤버 강탈 시도 논란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워너뮤직코리아는 26일 "워너뮤직코리아는 피프티 피프티의 해외 유통사로 2023년 4월 1일부터 업무를 진행해왔다. 계약 이후 지금까지 워너뮤직 그룹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동원하여 피프티 피프티와 소속사가 이룩한 눈부신 성과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습니다만, 불미스러운 의혹이 제기돼 매우 유감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내용증명서를 보낸 부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한다. 향후 확인되지 않은 루머의 확산과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어트랙트는 모 외주용역업체가 워너뮤직코리아에 접근해 피프티 피프티의 멤버를 팔아넘기는 제안과 관련한 정황을 포착했다며 이와 관련한 내용증명을 워너뮤직코리아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어트랙트 측은 "워너뮤직코리아에 정확한 해명과 입장 표명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