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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성동구, 성동구자원봉사센터, bhc그룹 아웃백이 함께 준비한 나눔 행사다. 지난 3년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간 동안 힘써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콘서트 개최를 기념해 박성준 국회의원, 정원오 성동구청장, 성동구자원봉사센터 배문찬 이사장뿐만 아니라 행사 후원에 나선 박현종 bhc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성동구자원봉사센터의 협력으로 자원봉사자 및 각 수요처 관리자 등 총 400여명을 초청했다. 이들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활약했다.
아웃백과 성동구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시하기 위해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음식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축제를 마련했다. 아웃백은 행사 개최를 위한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구성원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그룹의 관심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