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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이미지를 음악으로 변환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롯데리아의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 이미지의 라인과 색상(RGB)에 따라 음계와 음역을 결정해 만든 음원을 공개한 후 고객 투표 등을 거쳐 최종 완성된 곡을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회사는 AI 작업을 통해 지난 26일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 각각 두 종류의 후보 곡을 공개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음원 투표를 통해 최종 주제곡을 선정한다.
불고기버거 음원은 가수 윤하가, 새우버거 음원은 가수 지올팍이 최종 선정된 곡을 맡아 아티스트의 특색에 맞춰 편곡 및 녹음을 진행하며, 각각 7월과 8월에 완성된 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