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김진태 조직위원장,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이현준 시멘트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시멘트업계와 조직위간 상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시멘트업계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았다.
앞으로 양측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 준비 및 진행에 필요한 상호 교류 협력을 증진하는 구체적 협의에 착수한다. 협력 사업에는 지원협의회 및 자원봉사 참여, 온·오프라인 홍보지원, 홍보관 운영 협조 등이 있다.
이현준 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향토기업의 일원으로 강원도 발전은 물론 청정자연환경을 토대로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 창출에 필요한 협력을 최우선으로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