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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는 유흥·외식시장에서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가 스텔라를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물에 젖지 않는 특수 라벨을 전면에 적용했다. 초록색 병에 브랜드명을 양각으로 새겨 넣었으며, 브랜드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빨간색 로고를 'PSL 라벨'(직접 병에 새겨 넣은 라벨)로 표시해 스텔라 아르투아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부각시켰다.
브랜드의 특별 전용잔 '미니 챌리스'도 선보인다. 150㎖ 용량으로 제작했으며, 스텔라 브랜드를 상징하는 별 문양을 손잡이에 새겼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500㎖ 병맥주와 미니 챌리스와의 조합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