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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양광 발전소는 비렉스테크 건물 옥상 유휴부지를 활용해 3832㎡(1161평) 면적에 약 800킬로와트시(kWh)급 용량으로 설치했다. 연간 예상 발전량은 966메가와트시(MWh)로 270여 가구가 한 해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앞서 회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일환으로 유구공장(49.5kWh 규모), 인천공장(39kWh 규모), 포천공장(45kWh 규모) 및 유구 물류센터(1048.8kWh 규모)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해오고 있다.
앞으로 회사는 2030년까지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의 50%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100%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 아래 친환경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회사는 사업장 사용 전력의 대부분을 태양광 발전 등의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책임감을 갖고,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