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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내놓은 신제품은 △프리미엄 소고기듬뿍 육개장 △프리미엄 소고기듬뿍 미역국 △프리미엄 소고기듬뿍 설렁탕 등 총 3종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비비고 국물요리를 시장 1위로 안착시킨 메뉴인 육개장, 미역국, 설렁탕을 개선해 내놨다. 소고기 양은 두 배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소비자가 원하는 '풍성한 건더기'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실제 CJ제일제당이 소비자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58%는 간편식 국물요리 구매 이유로 '핵심 재료(고기), 채소 등 풍성한 건더기'를 꼽았다. 불만족 1위는 '건더기가 부족할 때'(48%)를 꼽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비비고 국물요리는 시장점유율 1위(40%대)를 유지하고 있다"며 "1등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 취향과 눈높이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