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진그룹 설문조사 “응답자 중 21% 해외여행 계획…2019년 결과 육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601000314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7. 06. 09: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진그룹 설문조사 "응답자 중 21% 해외여행 계획…2019년 결과 육박"

1
/제공=유진그룹
유진그룹은 최근 유진기업 등 계열사 임직원 1143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21.2%가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설문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4.5%에서 21.2%로 16.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이전인 2019년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둥 26.5%가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것에 육박한 수치라며, 올 여름엔 휴가철을 맞아 회복국면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응답자 중 59.0%는 '국내여행'을 선택했다.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0.6% 포인트 증가에 그쳤다.

휴가철에 가장 고려하는 사항에 대해선 △즐길 거리 및 먹거리(31.9%) △휴가경비(24.2%) △숙박시설(15.7%) △휴가지(15.1%) 등을 꼽았다.

휴가경비 중 가장 부담이 되는 항목으로는 △숙박비(69.5%) △이동 및 교통비(16.5%) △외식비(11.9%)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휴가일정에 대해선 △8월 초순(1일~10일) 23.6% △8월 중순(11일~20일) 16.1% △7월 하순(21일~31일) 14.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그룹은 연차사용을 포함해 징검다리 연휴에도 휴가사용을 적극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