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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롯데리아는 대체육 시장이 커져가는 환경에 앞서 2020년 2월 동물성 재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은 대체육 버거 '리아 미라클버거'를 선보였다. 패티는 콩 단백질과 밀 단백질로 구성했고, 소스는 달걀 대신 대두를 사용했다. 빵은 식물성 재료로 구성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대체육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 1월 리뉴얼을 통해 '리아 미라클버거Ⅱ'를 재 출시했는데, 콩단백만 활용해 패티를 구현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춰 대체육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