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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판매채널 확대” 보람상조, 비즈마켓과 B2B영업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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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7. 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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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종일 보람상조플러스 대표, 허탁 비즈마켓 대표, 김남석 이해라이프스타일 대표가 지난 5일 서울시 용산구 비즈마켓 본사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보람그룹
보람그룹의 상조계열사 보람상조플러스는 플랫폼업체 비즈마켓(옛 인터파크비즈마켓), 가구구독업체 이해라이프스타일과 함께 상품 판매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5일 서울시 용산구 비즈마켓 본사에서 3자 간 기업간 거래(B2B)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비즈마켓이 운영하는 2000여 복지몰 및 판촉몰, 멤버십몰 플랫폼에서 '보람라이프플랜'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보람라이프플랜은 보람상조의 리빙 결합상품이다. 장례 서비스뿐만 아니라 가전, 가구제품 등을 함께 소유할 수 있다. 만기시 납입금 100% 전액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정종일 보람상조플러스 대표는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더 많은 경험을 제공하고 만족을 주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탁 비즈마켓 대표는 "이번 협약은 각 사의 B2B 영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이룬 성과처럼 이번 협약이 성공적인 사례로 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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