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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형 팬텀 시티는 페달 보조 방식의 'PAS'와 모터의 힘으로만 주행이 가능한 '스로틀' 겸용 모델로 선보인 제품이다.
바구니와 짐받이를 기본으로 제공해 가방, 짐, 배달 음식을 수납할 수 있고, 더블 스탠드 및 얼라인먼트 스프링을 탑재해 안정적으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스펜션 포크' 및 '센터홀 안장'이 장착돼 보도블록 등에서도 주행할 수 있다.
올해 첫 선을 보인 팬텀 시티 플러스는 기존 제품 대비 83% 이상 늘어난 165㎞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500W 허브 모터를 장착해 최대 9도의 오르막길 주행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