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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지난 14일 0시 선공개된 미사모의 일본 데뷔곡 '두 낫 터치'가 15일 오전 7시 기준 일본 라인 뮤직 실시간 송 톱 100 차트, AWA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달성했고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15일 오전까지 누적 기준 베트남, 아르헨티나, 스페인 등 해외 10개 지역 정상 자리를 꿰찼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두 낫 터치' 뮤직비디오는 당일 오후 5시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인기 급상승 동영상 일본 1위에 이어 미국, 멕시코, 캐나다, 코스타리카 2위 등을 기록했다.
'두 낫 터치'는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에 참여, 미술관 속 작품을 향한 접촉을 경고하는 문구를 콘셉트 삼아 세 멤버를 미술 작품과 같은 존재로 표현했다. 곡 하이라이트 구간 노랫말인 "Yes you can watch me if if you love me But you can't touch me if if you love me"(날 사랑한다면 볼 수 있겠지만 결코 날 만질 수는 없어)는 모두가 고귀한 존재이며 소중하게 대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트와이스 최초 유닛 그룹 미사모는 미나, 사사, 모모 세 멤버로 구성됐다. 오는 26일 미니 1집 '마스터피스'를 발매하며 이 앨범에는 총 7곡이 수록됐다. 멤버들은 모두 수록곡 작사에 참여했다. 이에 앞서 미사모는 오는 21일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