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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대세감 강화” 하이트진로, 더현대서울에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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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7. 2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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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 시즌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시 영등포구 더현대서울에서 '켈리ⅩJTBC 최강야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켈리의 경우 출시 99일 만에 1억병이 판매한 만큼, 대세감을 이어나가겠다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이를 위해 회사는 한정판 '켈리Ⅹ최강야구' 스페셜 맥주로 야구와 예능 팬들을 공략할 방침이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켈리 500㎖ 캔맥주에 '최강 몬스터즈' 엠블럼을 활용해 디자인했다. 키움, SSG, KT, 한화, 기아 5개 홈구장에서 오는 25일부터 총 3000박스가 소진될 때까지 판매한다. 앞으로 열릴 직관 경기장 내에서 직접 브랜딩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올 여름 성수기 맥주대전 승리의 선봉이 될 켈리와 최강야구의 연합작전을 필두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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