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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의 경우 출시 99일 만에 1억병이 판매한 만큼, 대세감을 이어나가겠다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이를 위해 회사는 한정판 '켈리Ⅹ최강야구' 스페셜 맥주로 야구와 예능 팬들을 공략할 방침이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켈리 500㎖ 캔맥주에 '최강 몬스터즈' 엠블럼을 활용해 디자인했다. 키움, SSG, KT, 한화, 기아 5개 홈구장에서 오는 25일부터 총 3000박스가 소진될 때까지 판매한다. 앞으로 열릴 직관 경기장 내에서 직접 브랜딩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올 여름 성수기 맥주대전 승리의 선봉이 될 켈리와 최강야구의 연합작전을 필두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