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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치킨대학을 방문해 티미팅을 시작으로 투어와 치킨 조리과정을 배우고 만드는 치킨캠프를 진행했다. 티미팅은 윤경주 부회장이 응대했으며 전통 떡과 약과를 대접하며 한국의 차문화를 소개했다. 치킨캠프에선 BBQ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한국식 치킨인 오리지날 양념치킨을 직접 조리하고 시식했다.
치킨석상에서 윤홍근 회장은 대사와 참사관 등 치킨캠프 참석자들에게 치킨석상의 기원과 의미, 이를 통한 그룹의 비전에 대해 설명 등을 했다.
윤홍근 회장은 "참여 국가와의 외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BBQ가 K치킨의 세계화에 선봉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BBQ는 올 연말까지 주한 대사관 관계자를 치킨대학에 초청해 치킨캠프를 진행하는 한편, 치킨캠프에 참석한 각국 관계자와 지속 소통하며 새로운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치킨캠프를 확대해 BBQ 치킨을 소개하는 기회의 장을 넓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