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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홍수와 산사태 등의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현장에 투입된 복구 인력을 위해 제품과 음료를 긴급 지원 물품으로 편성했다. 준비된 구호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북 익산시와 제방 등 안전사고가 발생한 전북 군산시 앞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회사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난 17일 SPC삼립 빵과 생수 총 1만개를 피해 지역에 전달하고, 지난 21일 추가로 SPC삼립 빵과 생수 총 1만 2000개를 폭우가 집중된 전라도 지역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