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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리아, 호우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3만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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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7. 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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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비알코리아는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배스킨라빈스와 던킨 제품 총 3만여개를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홍수와 산사태 등의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현장에 투입된 복구 인력을 위해 제품과 음료를 긴급 지원 물품으로 편성했다. 준비된 구호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북 익산시와 제방 등 안전사고가 발생한 전북 군산시 앞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회사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난 17일 SPC삼립 빵과 생수 총 1만개를 피해 지역에 전달하고, 지난 21일 추가로 SPC삼립 빵과 생수 총 1만 2000개를 폭우가 집중된 전라도 지역에 전달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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