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끌로 후자 와이너리는 푸코 가문이 1664년에 설립해 프랑스 루아르 지역에서 2015년까지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운영했다, 이후 대기업 부이그가 인수했다.
'끌로 후자 르부르'는 까베르네 프랑 100%로, 짙은 루비빛을 띈 레드와인이다. 이번 2017년 빈티지는 싱글빈야드에서 80년 전에 식재된 올드바인(오래된 나무)에서 생산했고, 천연 효모만을 이용한 자연발효 시켰다. '끌로 후자 브레제'는 슈냉 블랑 100%로 만든 와인이다.
끌루 후자 4종은 국내 한정 수량으로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