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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청행사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지역 돌봄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룹의 사회공헌활동 '문화나눔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뒤 약 3년 만이다. 미디어자회사인 유진엠플러스가 제작하고 유진기업 등 유진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힘을 보탰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문화나눔 프로젝트'는 2014년 보육원과 미혼모, 한부모가족 등을 초청하며 시작했다. 2018년과 2020년에는 소방공무원 가족과 서울시내 아동복지시설 등으로 초청대상을 확대했다. 지금까지 '문화나눔 프로젝트'의 누적 초청인원은 약 4000명이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이번 초청행사 외에도 소방공무원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하는 등 계열사들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