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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운포유는 25일 김우석의 아시아 팬콘서트 '더 사이렌'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3개 지역에서 글로벌 팬사인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현지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팬들이 함께 했다. 김우석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벤트 내내 지친 기색 없이 팬 한명 한명을 직접 아이콘택 하는가 하면, 팬들의 요청에 반주 없이 즉석에서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케이타운포유에서 수년째 진행 중인 'Ktown4u Global Fan Signing Event'는 한국의 특별한 K-팝 문화 중 하나인 '한국식 팬사인회'를 시스템화 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케타포 만의 특별한 이벤트다.
한편 전 세계 240개국 회원, 650만 가입자를 보유한 케이타운포유는 지난 5월 2일 코엑스아티움에 케타포 코엑스를 오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