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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초복과 중복이 있는 7월 주변 어려운 이웃 및 가정에서 몸보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촌치킨 가맹점주들은 나눔경영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1시간 단위로 100마리씩 총 세 번에 걸쳐 치킨을 전달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핵심 경영 철학 중 하나인 '나눔경영' 아래,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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