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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에 열린 '제14회 한음(국악)꿈나무 경연대회'는 개인 경연으로 성악(판소리·병창·민요), 악기(해금·피리·가야금·아쟁) 등 전통음악 15개 부문에서 150여명이 참여했다.
새싹부 저학년(1~3학년)에선 성악부문(판소리)의 대구 반야월초등학교 김하린 학생이, 고학년(4~5학년)에서는 관악부문(해금)의 영주 남부초등학교 윤하원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6일 단체경연으로 열린 '제11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엔 연희(앉은반·선반·탈춤), 무용(궁중·민속·한국) 등 14개 부문의 대상팀이 참여했다. 최고 영예인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은 무용(민속)부문의 '김포시문화예술단'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