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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고, 수해 이웃을 지원하고자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세종, 논산, 공주 등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13개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와 격려를 드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의 온정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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