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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캠페인은 쿠첸이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위해 기부하는 여정에 소비자가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선순환 프로젝트다.
쿠첸은 지구 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인 온실가스를 감축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회사는 환경을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먹을 만큼만 밥 지어먹어 잔반 줄이기' 등에 나서기로 했다.
회사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전기밥솥 보온 시간을 줄이는 방법으로 냉동보관밥 취사 및 다회용기 활용을 제안했다.
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친환경 소비를 독려하고자 네이버 기부 플랫폼 '해피빈'과 협력한다. 소비자가 공식 온라인 쇼핑몰 쿠첸몰에서 냉동보관밥 기능을 탑재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밥솥 구매 시, 수익금의 1%가 해피빈에 기부한다.
소비자의 그린 캠페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매 쿠첸은 매달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