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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기업연구소는 연구개발 능력이 뛰어난 기업부설연구소를 발굴·지정하는 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며 총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남양유업 중앙연구소는 △불가리스 △아인슈타인 △17차 △프렌치카페 △초코에몽 등을 탄생시킨 조직이다.
제품 기술역량 부문에서 분유의 용해도를 높인 'MSD 기술' 및 'AA입자 건조기술' 등을 포함해 동종기업 대비 많은 특허 보유 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기웅 남양유업 중앙연구소 소장은 "앞으로도 시장을 주도하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의 사랑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