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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휴식 공간인 '세라젬 웰라이프존'을 조성하고 헬스케어 가전을 기부했다. 세라젬 웰라이프존은 선수들이 훈련 전후 긴장을 풀고 컨디션 유지를 위해 휴식을 취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앞으로 세라젬은 대한체육회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관리를 돕는 한편, 국내 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회사 제품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장재근 대한체육회 선수촌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선수촌에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강도높은 훈련과 중압감을 이겨내고 국위 선양을 위해 힘쓰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관계자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기부를 준비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선수단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