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은 CJ제일제당이 유망 한식 셰프를 육성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회사가 선발한 젊은 한식 셰프들이 메뉴 개발뿐만 아니라 한식 오너 셰프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오는 9월부터는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할 참가자를 공개 모집해 최대 3개월 간 무상으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진 셰프들이 참여하기에 앞서 스타 셰프인 조셉 리저우드가 오는 31일까지 2주간 길잡이 역할을 한다. 앞으로 젊은 한식 셰프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멘토 역할을 한다.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의 첫 메뉴는 △수원 왕 갈비치킨 △민어와 유자소스 △오골계 국수 등의 6가지 한식 코스 요리로 구성한다. 앞으로는 신진 셰프들이 개발한 메뉴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