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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가전 양판점에서도 판매량이 늘어 지난달 매출이 전월 대비 약 80%, 전년 대비 52%가 증가했다.
회사는 지난 6월부터 이어진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음식물 쓰레기가 부패하기 좋은 악조건이 계속되면서 이 같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다.
회사가 선보인 미생물 타입 음식물처리기는 다른 타입의 음식물처리기에 비해 악취 발생이 적고, 최종 처리 시에 발생하는 부산물의 부피가 작으며 퇴비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소비자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