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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회째를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전주의 음주 문화인 가게맥주(가맥)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골목상권 육성을 위해 기획된 지역 축제다.
회사는 축제 기간 동안 지역 내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켈리를 매일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축제기간 행사장 곳곳에 소맥자격증 발급 이벤트, 켈리네컷 스티커 사진 찍기 등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축제는 17일 개막식에 드론 쇼로 축제의 서막을 연다. 18일은 하이트진로 켈리 데이로 운영돼 K팝 댄스공연, DJ 클럽파티, 불꽃놀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전주가맥축제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