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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에브리타임 필름’ 출시 한 달 만에 10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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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8. 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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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한국인삼공사
한국인삼공사는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얇은 필름제형으로 먹을 수 있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필름'이 출시 한 달 만에 10만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정관장에 따르면 홍삼정 에브리타임 필름은 지난달 17일 출시 후 8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총 12만 4000장이 판매됐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필름은 구강용해필름(ODF)에 홍삼농축액을 압축시킨 필름형 제품이다. 하루 한 장만으로 홍삼의 기능성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1일 섭취량당 열량 0㎉인 제로칼로리인 점도 특징이다.

회사는 여름철 휴가철과 맞물리면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판매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기존 정관장 직영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었던 제품을 정관장 가맹점과 면세점에도 추가로 입점시켜 판매채널을 확대했다.

오는 27일까지 CGV 영등포점 내 브랜드 체험관인 '에브리타임필름 사진관'을 운영하며 제품 홍보에도 속도를 낸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에브리타임 필름을 체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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