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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교수는 지난 15일 별세했고 장례는 삼일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 발인제에는 윤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가족과 일가친척 20여 명, 윤 교수 제자 등 경제학계 인사가 참석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김대기 비서실장·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한 대통령실 참모진과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등 국민의힘 '당4역'도 참석했다.
발인제가 끝난 뒤 침통한 표정의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운구차 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운구 차량은 윤 교수가 재직했던 연세대 상경대 건물 주위를 한 바퀴 돌아 경기도 소재 장지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