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KBL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각 구단 연고 선수와 장신 발굴 선수 가운데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지도자로는 김병철, 신기성, 김동욱, 송창무 코치가 참여할 예정이다.
유스 드림 캠프는 KBL이 체계적인 유소년 육성을 위해 주력하고 있는 두 가지 사업인 '연고 선수 제도'와 '장신 선수 발굴 및 육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을 초청해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국내 정상급 코치진의 다양한 지도법 아래 기술 향상과 동기 부여를 제공하는 행사다.
KBL은 이번 행사에서 특별 외부 강사도 초청해 선수 부상 방지를 위한 워밍업 훈련과 테이핑 교육, 부상 발생 시 대처 요령 교육도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에는 자체 5대5 게임을 벌이고 시상식에서 훈련 우수자도 선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