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 ‘쿨코리아 챌린지’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1701000897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8. 17. 18: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가운데)가 지난 16일 경기도 오산시에 소재한 회사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쿨코리아 챌린지에 참여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는 윤진호 대표가 지난 16일 경기도 오산시 회사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쿨코리아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로부터 지목 받은 윤 대포는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 이수원 TBWA 대표를 추천했다.

교촌에프앤비는 2021년 5월부터 전면적인 자율 근무복장 제도를 시행 중이다. 윤 대표도 평소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문화 도입 외에도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쿨비즈룩' 착장에 앞장서고 있다.

윤진호 대표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생각하는 출발이라고 생각해 관련 문화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폭염, 폭우 등 기후 위기 시대에 살고 있는 미래세대에 더 악화된 지구환경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전 사회적으로 보다 심각하게 고민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쿨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무더위에 간편한 옷차림으로 체열을 낮춰 냉방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로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이 기획한 공익 캠페인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