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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우너는 2016년 수제 버거 전문점을 모티브로 서울 이태원 한남동에서 시작됐다. 아보카도를 조합한 '아보카도 버거'를 선보이기도 했다.
GFFG 관계자는 "이번 신규 오픈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제안에 따라 결정했다"며 "매장 위치는 오피스 상권과 관광명소가 있는 지역이자 상권이 발달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점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매장은 인근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을 고려해 오전 8시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광화문점 한정 시그니처 메뉴도 출시한다. 맥주와 어울리는 디너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준범 GFFG 대표는 "다운타우너 광화문점은 아티스트 그라플렉스와 협업했다. 일상에서도 갤러리에 방문한 것 같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