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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누구나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자'는 공동 목표를 세우고, 당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박민석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대표는 "가정간편식(HMR)에서 쌓아 온 전문성과 혁신기술이 카카오헬스케어와의 시너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누구나 먹는 즐거움 누리는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당뇨를 비롯한 만성질환 인구에게 즐겁고 지속가능한 개인화 영양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헬스케어와 푸드테크의 공통 목표를 향해 협력을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