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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엄비지터는 미술 작품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을 적용한 디자이너 브랜드다. 박문수 디자이너가 작가이자 브랜드 디렉터를 맡고 있다. 이번 가을 컬렉션은 '디자이너의 아틀리에'라는 콘셉트를 디자인에 담았다.
무신사는 오는 24일 총 40여점의 컬렉션 상품을 한정 발매할 예정이다. 앞서 오는 19일엔 무신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아우터, 스웨트셔츠, 볼캡 등 총 4종을 단독 상품으로 선보인다.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무신사 테라스 성수에서 신규 컬렉션 발매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팝업 전시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선 더뮤지엄비지터 신규 컬렉션 상품과 함께 박문수 디자이너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