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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를 진행 중이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는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6년부터 시작한 그림축제다. 지난해부터 축제 활성화 차원에서 기존의 글짓기 부문을 폐지하고 그림 부문만 단독 운영하고 있다.
올해 참가 대상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며, 그림 주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공개한다. 그림 경연 대회는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출품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연령대별(유치부,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회 총 상금은 3150만원으로 △환경부장관상인 대상 3명(상금 각 200만원) △금상 6명(상금 각 150만원) △은상 6명(상금 각 100만원) △동상 6명(상금 각 50만원) △장려 15명(상금 각 30만원) △입선 100명(상품권 각 3만원) 등 총 136명에게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