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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그라운드는 지난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앱솔루트 홈'에 이은 두 번째 팝업스토어다. 앱솔루트가 모든 생각과 경험,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하나의 '그라운드'가 돼 대중에게 다가간다는 뜻을 담았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주제는 '본 투 믹스'(섞기 위해 태어났다)다.
양사는 이를 위해 '본 투 믹스-앱솔루트로 어우러지다'의 두 번째 캠페인인 '월드 오브 앱솔루트 칵테일에 착안한 캐릭터를 팝업스토어 곳곳에 표현했다.
팝업스토어 전체 공간은 월드 오브 앱솔루트의 키 칵테일의 캐릭터인 앱솔루트 코스모 등을 적용했다. 내부엔 각 캐릭터별 특성을 살린 공간을 체험하는 동시에 양사의 협업 굿즈샵 등을 살펴 볼 수 있다. 외부엔 앱솔루트의 플레이버(맛)를 기반으로 나만의 칵테일을 만들어볼 수 있는 '믹스 마블' 등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미구엘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앱솔루트를 통해 사람, 문화, 경험 등 모든 것이 어우러질 수 있는 경험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K-컬쳐와 어우러진 앱솔루트의 '본 투 믹스'라는 브랜드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