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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변경과 관련해 대한체육회 및 조직위원회를 통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문성곤 대신 양홍석이 최종 합류할 것이라고 알렸다.
앞서 문성곤은 지난 달 열린 일본과 평가전에서 활약하며 11일 발표된 아시안게임 남자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 들어갔다.
그러나 지속적인 발목 통증으로 아시안게임 출전이 어려워져 결국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대신 그 자리는 양홍석이 채운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현재 진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대비 강화훈련을 진행 중이다. 새로 합류한 양홍석도 곧바로 선수촌에 입촌한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는 9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