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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벤처업계 협력의 장으로 올해에는 선·후배 벤처기업 간 함성(함께 성장) 실천을 중점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벤처기업 대표들, 벤처 협단체 회장단 등 400명 등이 참석했으며 25일까지 진행된다.
이영 장관은 "선배 벤처기업들이 후배 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벤처대국을 건설해 다음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벤처인들의 소명"이라며 "이를 위해 글로벌 창업대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종합대책인 '스타트업 코리아 추진전략'을 조만간 발표하고 벤처 투자 시장의 회복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몰조항 폐지, 성과조건부 주식제도 도입 등 제도개선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