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차범근, 클린스만ㆍ뮐러 등과 어깨..역대 분데스리가 최고 공격수 후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3010012097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3. 08. 23. 14: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차범근, 역대 최고 공격수 후보 올라
차범근. 연합뉴스
차범근. /연합뉴스
차범근 전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등과 함께 분데스리가를 빛낸 역대 최고 공격수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됐다.

22일(현지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에 따르면 24일 리그 60주년을 맞아 팬 투표로 분데스리가 역대 '베스트 11'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날 먼저 공개된 공격수 부문에서 전·현직 분데스리가 선수들이 망라됐다. 차범근은 클린스만 및 게르트 뮐러, 칼 하인츠 루메니게, 루디 ㅤㅍㅚㄹ러, 루카스 포돌스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FC바르셀로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등과 함께 25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차범근은 1978년부터 1989년까지 다름슈타트,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레버쿠젠 등에서 뛰었다. 총 121골을 페널티킥 없이 필드골로만 쌓았다.

차범근은 병역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다름슈타트 시절을 제외하고 사실상의 데뷔 시즌인 1979-1980시즌부터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클린스만 현 대표팀 감독의 경우 바이에른 뮌헨과 슈투트가르트를 거쳐 잉글랜드 토트넘과 이탈리아 인테르 밀란 등에서 통산 620경기 284골을 기록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국가대표로 더 활약했다. 독일 대표팀에서 108경기 47골을 터뜨렸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