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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송도맥주축제서 켈리 등 맥주 9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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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8. 2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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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오는 25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3 송도맥주축제'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3회째 열리는 이번 축제의 경우 행사장 내에서 맥주 등을 즐기면서 라이브 공연과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회사는 축제기간 동안 켈리, 테라 등 맥주 9종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1664 블랑 및 로제' 등도 선보인다. 맥주 외에도 사이다(사과 발효주)인 '써머스비'와 '망고링고', 스카치 위스키 '커티삭' 하이볼도 준비했다. 증류식 소주인 '일품진로'를 활용한 하이볼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 소맥자격증 발급 이벤트, 켈리네컷 스티커 사진 찍기, 타투 스티커존 등 브랜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도 축제 현장에서 주류를 포함한 차별화된 즐길거리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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