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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 인 라틴 아메리카'는 에이티즈가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남미 투어다. 에이티즈의 첫 스타디움 입성지가 될 브라질의 상파울루의 알리안츠 파르키(Allianz Parque)는 아리아나 그란데, 마룬 파이브, 콜드플레이, 방탄소년단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쳤던 곳이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 2023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 인 아시아'의 스타트를 끊었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권 팬들과 만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에이티즈_남미투어_포스터[제공=KQ]](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24d/2023082401002409300131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