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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뉴욕은 1966년에 첫 선을 보인 미국 뉴욕의 여성 패션 브랜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스타일은 고수하면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고, 힐과 스니커즈 모두를 소화하고자하는 진취적인 현대 여성을 위한 패션을 지향한다. 그동안 국내에선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다.
SK스토아는 '엑스틴(X-Teen)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국내 판매하는 첫 라이선스 브랜드(LB)로 '존스뉴욕'을 선택했다. 엑스틴 세대는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실속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4050 세대를 일컫는다.
회사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41분에 진행되는 출시 방송에서 '존스뉴욕'의 2023 가을·겨울(F/W) 시즌 '시그니처 수트 셋업'과 '테일러드 프린트 원피스'를 선보인다. 오는 11월까지 13개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제품들은 일반 라이선스 브랜드와 달리 '존스뉴욕'의 브랜드 판권을 보유한 어센틱 브랜드 그룹과 협력해 아이템을 선정하고 디자인 컨펌 단계까지 완료한 상태다.
김형준 SK스토아 커머스사업2그룹장은 "존스뉴욕을 시작으로 차별화한 브랜드 발굴과 육성에 더 힘을 줄 계획"이라며 "하나를 선보이더라도 제대로 된 품질의 독자적 상품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적화된 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