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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숏폼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농심과 함께 성장해 나갈 크리에이터 그룹을 모집하기 위해 먹플루언서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농심 먹플루언서는 '맛있게 먹다'와 '인플루언서'를 결합해 만든 이름이다. 앞으로 농심 제품 관련 숏폼 영상을 제작하며 마케팅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선정된 먹플루언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숏폼 커머스업체 숏만연구소의 교육과 전문가 1:1 코칭을 통해 영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배울 예정이다. 같은 기간 동안 자신이 제작한 영상을 온라인에 올리며 실전 경험도 쌓을 수 있다.
앞으로 농심은 활동 우수자에게 농심 제품의 커머스 협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