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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에피 어워드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이 목표 달성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등 캠페인 효과를 주요 기준으로 평가해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배민B마트 광고 캠페인은 지난해(동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HS애드와 함께 제작한 이번 B마트 광고 캠페인은 '분 단위 초신선 장보기'를 메인 테마로 정했다. 품질이 체계적으로 관리된 신선식품도 B마트를 통해 가장 빠르게 배달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B마트는 공산품 못지 않은 높은 퀄리티의 신선식품을 제공하는 종합 장보기 서비스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했다.
하소라 우아한형제들 커머스마케팅실장은 "B마트가 널리 사랑받는 서비스로 자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참신한 브랜딩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