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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불균형 등으로 인해 우리 축산 농가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보니, 회사가 판로지원에 적극 나서게 됐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5월 등급판정을 받은 한우는 총 37만 542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했다. 지난 3월 기준 국내산 소고기의 재고량은 전년 대비 75% 늘어났다. 돈육은 2021~2022년 도매가격 상승에 따라 수요와 매출이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다.
장희석 공영홈쇼핑 상품개발2실 실장은 "추석 기간에도 수급 동향을 살피면서 축산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장바구니 물가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