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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문화 전파” 코웨이, ‘2023 리버 플로깅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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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8. 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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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지난 달 10일부터 이달 27일까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으로 '2023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로깅은 달리기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은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사다. 강물과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했다.

2023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은 고객 참여형 '리버 플로깅 챌린지'와 임직원 수중 정화 '플로빙' 봉사활동이 진행했다.

고객 참여형 '리버 플로깅 챌린지'는 코웨이 임직원 및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진행했다. 플로깅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참가자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참여인원은 전년 대비 41% 늘었다.

코웨이는 강원도 고성 송지호해변에서 다이빙 자격증을 소유한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수중 정화 '플로빙'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페트병, 칫솔, 어망, 부표, 낚시용품 등 수중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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