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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 성사로 회사는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UAE, 말레이시아를 포함해 베트남까지 총 7개국에 써봇을 수출하게 됐다.
회사는 외식업장 효율화에 최적인 '써봇'의 경쟁력을 앞세워 베트남에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분석했다.
베트남은 2030년까지 정보통신 분야 세계 30위 진입을 목표로 IT 인프라 구축에 힘을 쓰고 있다. 1억명에 육박하는 내수 시장을 보유하고 있고, 로봇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는 추정했다.
기술력도 이번 수출에 영향을 줬다고 판단했다. 써봇은 주변 장애물의 움직임에 대해 미리 예측하고 피해 가는 예측 회피 주행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알지티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수출 계약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