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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서울 맛집 10곳과 협업…‘지구식단 스트리트’ 프로젝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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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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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풀무원식품
풀무원식품이 서울시 용산구 10곳과 협업해 1일부터 24일까지 식물성 지향 메뉴를 선보이는 '지구식단 스트리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구식단 스트리트는 올 상반기 시즌2까지 진행한 '지구식단 있는 집'을 지역구 단위로 넓힌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에선 용산구 일대 맛집 10곳의 메뉴를 식물성 지향으로 선보인다.

풀무원은 '식물성 지구식단'을 통해 일상 식단을 식물성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선보이고, 식물성 식품에 대해 소비자가 느끼는 장벽을 낮추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지구식단 스트리트'는 식물성 지구식단의 두부면, 식물성 텐더, 식물성 런천미트 등으로 구성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맛집들은 식물성 지구식단 제품에 저마다의 노하우를 더해 완성했다.

지구식단 스트리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방문객 이벤트도 준비했다. 각 매장에서는 지구식단 컬래버 메뉴 주문자에게 지구식단 굿즈 '두식이 포터블 와인잔'을 선물하고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커피 쿠폰을 소지하면 아이파크몰 용산점 내 커피빈에서 아메리카노 1잔을 1000원(일 50잔 한정 수량)에 구입할 수 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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